라임프로치과의원 · 소아치과
아이 충치 예방 — 실란트와 불소도포, 언제 무엇을 (안산)
작성·발행 라임프로치과의원 · 최종 수정 2026-09-16
어린이 충치 예방의 두 축인 실란트(치아홈메우기)와 불소도포의 원리, 적절한 시기, 건강보험 적용과 이후 관리 주기를 안산 단원구 라임프로치과의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실란트는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얇은 재료로 메워 음식물이 끼지 않게 하는 예방 처치이고,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을 산에 강하게 만드는 처치입니다. 서로 다른 곳을 지키므로 대체 관계가 아닙니다. 실란트는 만 18세 이하의 충치 없는 제1·제2 큰어금니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며, 영구치 큰어금니가 막 올라온 직후가 가장 효과적인 시기입니다.
실란트(치아홈메우기)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은 칫솔모보다 좁아 닦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란트는 이 홈을 메워 평평하게 만드는 처치로, 치아를 깎지 않고 진행합니다.
효과가 가장 큰 시기는 영구치 큰어금니가 나온 직후입니다. 첫 번째 큰어금니는 만 6세 무렵, 두 번째는 만 12세 무렵이 일반적이며 아이마다 나는 시기가 달라 검진에서 확인합니다.
불소도포
불소는 치아 표면(법랑질)을 산에 더 강하게 만들고, 하얗게 변한 초기 단계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치과에서는 고농도 불소를 바르는 도포를 주기적으로 시행합니다.
보통 3~6개월 간격을 권하며, 간식이 잦거나 칫솔질이 어려운 아이, 이미 충치 경험이 있는 아이는 더 짧게 잡기도 합니다.
건강보험 적용
- 실란트 — 만 18세 이하의 충치가 없는 제1·제2 큰어금니에 적용됩니다
- 불소도포 — 일반적으로 비급여이며 병원별로 비용이 다릅니다
-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진료 시점의 안내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한 번 하면 끝나나
실란트는 시간이 지나며 일부가 떨어지거나 깨질 수 있어, 정기검진에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다시 메웁니다. 불소도포는 반복하는 처치입니다.
예방 처치를 했더라도 집에서의 칫솔질과 간식 조절이 기본입니다. 병원 처치와 가정 관리가 함께 갈 때 효과가 있습니다.
안산에서 아이와 함께 오실 때
라임프로치과의원은 목요일 밤 9시까지, 토요일 오후 2시까지 진료해 하원 후 저녁이나 주말 방문이 가능합니다. 처음 오는 아이는 치료부터 시작하지 않고 검진과 적응부터 진행하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실란트는 몇 살에 하나요?
- A. 영구치 큰어금니가 올라온 직후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첫 번째 큰어금니는 만 6세 무렵, 두 번째는 만 12세 무렵이 일반적이며 검진에서 시기를 확인합니다.
- Q. 실란트에 건강보험이 되나요?
- A. 만 18세 이하의 충치가 없는 제1·제2 큰어금니에 적용됩니다. 기준은 바뀔 수 있어 진료 시점 안내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 Q. 불소도포는 얼마나 자주 하나요?
- A. 보통 3~6개월 간격을 권하며, 충치 위험이 높은 아이는 더 짧게 잡기도 합니다. 정기검진 주기에 맞춰 함께 진행하면 편합니다.
- Q. 안산에서 아이 치과는 언제 갈 수 있나요?
- A. 라임프로치과의원은 목요일 09:30~21:00 야간 진료와 토요일 09:30~14:00 진료가 있어 하원 후나 주말에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